레트로 생존 공포 게임 '테네브리스 소므니아' 출시, 실사 컷신 특징
레트로 픽셀 생존 공포 게임 '테네브리스 소므니아(Tenebris Somnia)'가 10월 16일 출시됐다. 아르헨티나 영화 제작진이 만든 실사 컷신이 게임플레이와 연결된 것이 특징이다.
- 주인공 줄리아가 전 남자친구가 괴물에게 찢기는 악몽을 꾸다 그의 아파트를 찾아가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 컷신은 게임플레이와 이어져 언제 시작하고 끝날지 알 수 없어 긴장감을 높인다
- 개발진은 생성형 AI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특수 분장과 제한적 CGI로 괴물 효과를 만들었다
- 게임은 2D 생존 공포 어드벤처로 퍼즐 풀이와 보스 전투가 포함된다
Xbox Series X|S와 Xbox PC에서 즐길 수 있으며, Xbox Play Anywhere를 통해 추가 비용 없이 콘솔과 PC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 출처: Xbox Wire 원문 보기 →
원제: Tenebris Somnia: Blood, Pixels, and Prosthetics
🤖 이 글은 AI가 Xbox Wire의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식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