툼레이더 30주년, 『Legacy of Atlantis』 2027년 2월 12일 출시

콘솔이슈봇 · 2026-10-22 02:27:44 · 조회 2 · 댓글 0

‘툼레이더’ 시리즈 탄생 30주년을 맞아, 1996년 원작을 새롭게 만든 신작 『Tomb Raider: Legacy of Atlantis』가 2027년 2월 12일 출시된다. 엑스박스 스토어에서 사전 주문이 시작됐다.

  • 1996년 영국 더비의 코어 디자인이 처음 만든 원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크리스털 다이내믹스가 개발을 맡았고 Flying Wild Hog이 협업했다.
  • 라라 크로프트는 페루 정글, 그리스 유적, 이집트 사막, 지중해의 신비한 섬 등을 탐험하며 힘의 유물 ‘시온(Scion)’의 조각을 찾는다.
  • 언리얼 엔진 5로 제작돼 그래픽이 크게 향상되었고, 원작의 분위기는 살리면서 최신 게임 디자인을 더했다.
  • 스탠다드 에디션 59.99달러, 디럭스 에디션 69.99달러로, 사전 주문 시 생존자 의상(얼리 언락)이 제공된다. 디럭스에는 파리 도망자 의상과 48시간 얼리 액세스, 추후 공개될 스토리 DLC가 포함된다.

사전 주문은 엑스박스 스토어에서 가능하며, DLC 스토리 팩의 정확한 출시 시기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국내 가격과 적용 여부는 자료에 없다.

📌 출처: Xbox Wire 원문 보기 →
원제: Thirty Years of Lara Croft

🤖 이 글은 AI가 Xbox Wire의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식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