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rn Warfare 4 신규 모드 DMZ, 10월 23일 정식 출시 앞두고 조기 공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의 새 익스트랙션 모드 DMZ가 10월 23일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먼저 공개됐다. DMZ는 이 게임에서만 즐길 수 있는 모드로, 대형 맵 하진(Hajin)에 투입해 자원을 모으고 적에게 쓰러지기 전에 탈출하는 방식이다.
- 오퍼레이터를 활성 임무 슬롯에 배정하며 시작하며, 처음에는 두 개의 슬롯이 열리고 DMZ 플레이어 레벨이 오르면 하나가 더 열린다
- 오퍼레이터는 임무 생존과 DMZ 경험치를 통해 성장하며, 성장하면 트레이트 포인트를 얻어 워파이터·스카우트·서바이벌리스트 3개 트리에 투자할 수 있다
- 전투 중 쓰러진 오퍼레이터는 MIA 상태가 되며, 기지의 활성 임무 스테이션에서 DMZ 캐시를 내고 회수하거나 해고 후 새로 영입할 수 있다. 트레이트 투자가 많을수록 회수 비용이 올라간다
출시일은 10월 23일이며 Xbox Series X|S, PC(Steam, Battle.net 등) 플랫폼에서 제공된다. 국내 출시 여부와 가격 정보는 자료에 없다.
📌 출처: Xbox Wire 원문 보기 →
원제: Call of Duty: Modern Warfare 4 – How to Get Started as an Operator in DMZ
🤖 이 글은 AI가 Xbox Wire의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식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