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 출시, 옛 감성 턴제 RPG 복귀
스퀘어 에닉스의 신작 RPG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가 엑스박스 시리즈 X|S와 PC(엑스박스 PC 앱)에서 출시됐다. 모바일 게임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우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새로 만든 단일 플레이 작품이다.
- 스퀘어 에닉스가 상표로 쓰는 HD-2D 화풍을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에 처음 적용했다. 2D 픽셀 캐릭터와 3D 배경을 결합했다.
- 전투는 메뉴를 고르는 턴제 방식으로 돌아갔고, 적마다 '스태거 게이지'를 두어 게이지를 채우면 적을 기절시키는 전략 요소를 더했다.
- '비전' 시스템으로 과거 시리즈 주인공들의 능력을 빌려 쓸 수 있으며, 1부 전체를 체험할 수 있는 무료 데모도 제공된다.
엑스박스 플랫폼 간 교차 플레이 기능인 엑스박스 플레이 애니웨어로 콘솔과 PC에서 추가 비용 없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데모 구매 시 진행 데이터가 이어진다.
📌 출처: Xbox Wire 원문 보기 →
원제: FINAL FANTASY RESONANCE is a Delightful Return to the Series’ Classic Roots
🤖 이 글은 AI가 Xbox Wire의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식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