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슨 디저트' 확장판 '차팅 디 언노운' 10월 29일 출시, 바다 탐험 추가
액션 게임 '크림슨 디저트'의 확장팩 '차팅 디 언노운(Charting the Unknown)'이 10월 29일 엑스박스 시리즈 X|S와 PC(Xbox 앱)에서 나온다. 이번 확장으로 처음 바다 탐험이 가능해진다.
- 세 명의 주인공 클리프, 웅카, 다미안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스토리 3개가 추가된다.
- 바닷속 유적과 보물 상자를 찾고, 직접 배를 만들어 대양을 항해할 수 있다.
- 주민과 교감해 연애와 결혼까지 이어질 수 있고, 집을 처음부터 직접 설계하며 점령한 성을 꾸밀 수 있다.
- '시련의 정원'에서는 여정 중 만난 보스들과 차례로 싸우는 전투 도전 모드를 즐길 수 있다.
엑스박스 이용자는 10월 29일부터 2027년 1월 7일까지 기본 게임을 5시간 무료 체험할 수 있다. 자료에는 국내 출시 가격 정보가 없다.
📌 출처: Xbox Wire 원문 보기 →
원제: The Journey of Crimson Desert Continues with Charting the Unknown
🤖 이 글은 AI가 Xbox Wire의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식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