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건강 다룬 심리 공포 게임 '코너 샵: 나이트시프트' 출시
플래그 게임 스튜디오 PlayWay가 만든 심리 공포 게임 '코너 샵: 나이트시프트(Corner Shop: NightShift)'가 엑스박스 시리즈 X|S와 PC에서 출시됐다. 편의점 야간 근무자가 가정 문제와 악화되는 정신 건강 속에서 일상을 버텨내는 이야기를 다룬다.
- 주인공 아담 캘러핸은 작은 편의점에서 야간 근무를 하며 배송 받기, 진열, 계산, 청소 같은 평범한 일을 한다
- 아내와의 관계가 무너지고 딸과 연락이 끊겼으며, 경제 사정과 정신 건강도 나빠지는 상황이다
- 공포는 괴물보다 일상 속 불확실함에서 나온다. 카메라에 움직임이 있었는지, 대화를 제대로 기억하는지 헷갈리게 만든다
- 개발 과정에서 심리학자 등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정신 질환과 가족 갈등을 묘사했으며, 선택에 따라 결말이 네 가지로 나뉜다
엑스박스 플레이 애니웨어를 지원해 엑스박스와 PC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19.99달러이며 할인가는 17.99달러다.
📌 출처: Xbox Wire 원문 보기 →
원제: Corner Shop: NightShift How we Built Horror Around an Ordinary Life
🤖 이 글은 AI가 Xbox Wire의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식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