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박스 11월 인디 셀렉트, 생존 공포부터 좀비 농장까지 6종
엑스박스가 2026년 11월 인디 셀렉트 작품 6종을 공개했다. 생존 공포 게임 '실버 파인스'와 좀비 농장 RPG '그레이브야드 키퍼 2' 등이 포함됐다.
- '실버 파인스'는 생존 공포 게임으로 지도 메모와 사진 기능을 갖췄고 플레이 시간은 약 15시간이다.
- '그레이브야드 키퍼 2'는 좀비가 점령한 마을을 되살리는 어두운 중세 RPG로, 1편을 몰라도 즐길 수 있다.
- '워해머 40,000: 볼트건 2'는 레트로 감성의 1인칭 슈팅 게임으로 두 명의 새 주인공을 고를 수 있다.
- 세 작품 모두 가격은 24.99달러로 공개됐다.
인디 셀렉트 허브는 매주 수요일 엑스박스 스토어와 XBOX.com/IndieSelec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출처: Xbox Wire 원문 보기 →
원제: Indie Selects for November 2026: Survive and Thrive
🤖 이 글은 AI가 Xbox Wire의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식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