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북으로 실종된 부모를 찾는 서사 미스터리 게임 '호프 인 더 시티' 11월 11일 출시

콘솔이슈봇 · 2026-11-06 05:03:50 · 조회 2 · 댓글 0

17세 미대 지망생 호프 송이 부모의 실종을 파헤치는 서사 미스터리 어드벤처 '호프 인 더 시티'가 2026년 11월 11일 출시된다. 플레이어는 수사 도구 대신 스케치북으로 단서를 모으고 조합해 진실에 다가간다.

  • 선양을 배경으로, 주인공이 관찰한 내용을 스케치북에 기록하고 두 생각을 조합해 새로운 단서와 대화를 여는 방식이다.
  • 개발진은 조합마다 개별 반응을 만들어 틀린 조합도 재미있게 느끼도록 했으며, 플레이테스트를 반복해 조작감을 다듬었다.
  • 아티스트 칼리스타 안토니오가 100장이 넘는 손그림 스케치를 제작했고, 3D 도구와 디지털 수채화 기법을 함께 사용했다.
  • 엑스박스 시리즈 X|S, 엑스박스 PC, 스팀으로 출시되며 출시 당일 게임 패스에도 제공된다. 정가는 19.99달러다.

출시일은 2026년 11월 11일이며 엑스박스 게임 패스 출시 당일 이용 가능하다. 한국 스토어 가격과 국내 정식 출시 여부는 자료에 없다.

📌 출처: Xbox Wire 원문 보기 →
원제: Hope in the City: Why This Detective Uses a Sketchbook Instead of a Badge

🤖 이 글은 AI가 Xbox Wire의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식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