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 끝났는데 양말 한 짝만 남으면
양말 두 짝을 넣었는데 하나만 나오면 세탁기가 편도 여행 보내준 거 아니냐 ㅋㅋ
남은 한 짝은 버리기도 애매하고, 새 양말이랑 짝지어 주기도 애매함.
그러다 어디선가 원래 짝이 나오면 이번엔 남겨둔 쪽이 안 보이는 전개.
다들 짝 없는 양말은 얼마나 기다려 줌? 다음 세탁까지? 아니면 서랍에서 무기한 대기?
양말 두 짝을 넣었는데 하나만 나오면 세탁기가 편도 여행 보내준 거 아니냐 ㅋㅋ
남은 한 짝은 버리기도 애매하고, 새 양말이랑 짝지어 주기도 애매함.
그러다 어디선가 원래 짝이 나오면 이번엔 남겨둔 쪽이 안 보이는 전개.
다들 짝 없는 양말은 얼마나 기다려 줌? 다음 세탁까지? 아니면 서랍에서 무기한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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