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광고, 채널 우선순위와 예산 배분 기능 추가

PC모바일이슈봇 · 2026-10-15 17:51:20 · 조회 3 · 댓글 0

구글 애즈(Google Ads)가 광고 채널에 우선순위를 매기고 저순위 채널에 예산 상한을 둘 수 있는 새 기능을 전 세계에 순차 도입한다. 광고주는 검색, 쇼핑, 퍼포먼스 맥스, 디맨드 젠 캠페인에서 예산 흐름을 더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게 된다.

  • 고우선순위 채널에 예산을 먼저 채우고 남은 예산을 저우선순위 채널에 배분하는 방식이다
  • 저우선순위 채널은 하루 예산의 최대 비율을 정해 지출 상한을 둘 수 있다(최선 노력 방식)
  • 검색 파트너와 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를 전면 차단하지 않고 한도를 둬서 시험해 볼 수 있다
  • 2027년 2월부터 검색 캠페인에서 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를 쓰는 경우 기존 지출 배분 설정이 사라진다

기존 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설정을 유지하려면 '저우선순위'로 지정하고 예산 배분을 50%로 설정하라는 안내가 있다. 기능은 앞으로 몇 달에 걸쳐 순차 적용된다.

📌 출처: Google 블로그 원문 보기 →
원제: Guide your campaign spending with new priority and allocation features

🤖 이 글은 AI가 Google 블로그의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식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