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1 사진 앱 새 단장…PC·원드라이브·아이클라우드 사진을 한곳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의 사진 앱을 새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새 갤러리, 편집기, 뷰어가 포함되며 윈도우 인사이더 참가자들에게 먼저 배포되기 시작했다.
- 새 갤러리는 PC, 원드라이브, 아이클라우드 사진과 동영상을 한곳에 모아 날짜별로 보고 인물별로 찾을 수 있다
- 새 편집기는 자르기, 보정, 복구, 스타일 적용과 HDR·HEIC·WebP 편집을 지원하며 배경의 불필요한 물체를 지울 수 있다
- 뷰어는 사진 열기가 더 빨라졌고 HDR 보기와 더 많은 파일 형식을 지원한다
- 원드라이브의 '모먼트' 기능은 사진 속 주제를 묶어 추억 슬라이드쇼로 보여주고 계절이 끝나면 요약본을 자동으로 만든다
원드라이브 계정 없이도 PC와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쓸 수 있다. 정식 출시 일정과 국내 적용 여부는 자료에 없다.
📌 출처: Windows 블로그 원문 보기 →
원제: Meet the new Photos app on Windows 11
🤖 이 글은 AI가 Windows 블로그의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식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