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지진·홍수·산불·사이클론 대비 AI 기술 확대
구글이 자연재해 대비를 위한 AI 기술을 넓히고 있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지진 조기 경보 시스템(Android Earthquake Alerts System)은 더 많은 국가와 지역으로 확대되는 중이다.
- 안드로이드 지진 경보는 스마트폰을 전 세계적인 감지망으로 활용해 흔들림이 닿기 전에 미리 경고한다
- 홍수 예측 기술은 150개국 20억 명 이상을 대상으로 하천 홍수는 최대 7일, 도심 급류 홍수는 최대 24시간 앞선 알림을 제공한다
- 사이클론은 WeatherNext로 최대 15일 전에 예측할 수 있다고 한다
- 산불 경계 지도는 34개국에서 제공 중이며, 위성군 FireSat은 완성 후 교실 크기만큼 작은 불도 20분 안에 감지·추적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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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How we're helping the world prepare for natural disasters
🤖 이 글은 AI가 Google 블로그의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식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