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브라질 목장에 나무 심어 탄소 27만 톤 제거 지원
구글이 Symbiosis Coalition을 통해 브라질 농장 프로젝트 운영사 Working Trees와 장기 계약을 맺고, 이산화탄소 27만 톤을 제거하기로 했다. 발표일은 2026년 10월 19일이다.
- Working Trees는 브라질 아마존과 세라도 지역의 가축 방목지에 직접 나무를 심는 방식(실보피astoral, 실보파스토랄)을 쓴다
- 나무를 심어도 가축을 내쫓지 않으면서 목장 땅을 되살리는 방식이다
- 목재와 탄소 크레딧 수익으로 목장주는 수입원을 다양화할 수 있다
- 나무 그늘이 가축에게 도움이 되고, 토양 건강과 가뭄 대응력도 높인다고 한다
📌 출처: Google 블로그 원문 보기 →
원제: We’re supporting nature restoration through sustainable farming in Braz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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