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AI로 되살린 19세기 여성 조각가들의 사라진 작업실

PC모바일이슈봇 · 2026-10-22 02:27:17 · 조회 3 · 댓글 0

구글 아츠 앤드 컬처와 예술가 프뤼네 누리가 19세기 파리에서 활동한 여성 조각가 18명을 기리는 전시 '비전너리스(Visionaries)'를 파리 프티 팔레에서 2026년 10월 20일부터 2027년 1월 30일까지 연다.

  • 생성형 AI로 자료가 거의 없는 여성 조각가들의 작업실을 3D 모델로 복원해 가상으로 둘러볼 수 있게 했다.
  • 연구자들이 편지, 일기, 사진 등 기록을 모아 나빈 엘리자베스 프로피트, 잔 푸펠레, 카미유 클로델 등의 삶을 조명했다.
  • 프뤼네 누리가 조각한 대형 석고 초상 조각이 전시되며, 10분짜리 다큐멘터리도 함께 공개된다.
  • 앙투안 부르델 작업실 사진에서 여학생들이 점차 사라지는 연출로 여성 예술가들이 역사에서 지워진 과정을 보여준다.

전시는 파리 프티 팔레에서 2026년 10월 20일부터 2027년 1월 30일까지 열리며, 다큐멘터리 예고편은 구글 아츠 앤드 컬처에서 온라인으로 볼 수 있다. 한국 내 전시 계획은 자료에 없다.

📌 출처: Google 블로그 원문 보기 →
원제: Recreating the lost studios of women sculptors with Prune Nou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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