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세계은행과 손잡고 농민 100만 명의 디지털 농업 서비스 접근 지원
구글.org가 세계은행그룹의 농업 디지털화 사업 'AgriConnect'에 250만 달러를 지원한다. 2027년 말까지 전 세계 농민 100만 명이 생계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이용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 세계은행그룹은 농업용 공공 디지털 인프라를 넓히는 데 이 지원금을 쓴다
- 인도에서 시범 사업을 마친 뒤 라틴아메리카, 동남아시아,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여러 나라로 확대한다
- AI 기반 농업 개방형 네트워크(ONA)로 공공·민간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해, 농민이 여러 앱을 따로 쓰지 않고 한 플랫폼에서 이용한다
- 디지털 농민 신원 확인, 신용 대출, 보조금 직접 지급, 농산물 판매 시장, 현지 언어 음성 상담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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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We’re helping farmers around the world connect to essential services 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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