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빔, 해외 파병 군인과 가족을 3D 영상으로 잇는다
구글은 미국 보훈·지원 단체 USO와 함께 전 세계 20곳에 3D 영상 통화 기술 '구글 빔'(Google Beam)을 도입한다고 26일 발표했다. 파병 군인이 가족과 실제 같은 거리감으로 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 구글 빔은 몸짓과 눈맞춤까지 전달하는 3D 영상 통화로, 같은 방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 첫 걸음마, 발표회처럼 가족의 중요한 순간을 실시간으로 함께할 수 있다
- 올해 초 폴란드 트셰비에니와 미국 텍사스 포트블리스를 잇는 시범 사업을 진행했고, 독일 그라펜뵈르와 텍사스 포트후드로 확대된다
- 이 내용을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도 공개됐으며, 네 가족의 재회 과정을 보여준다
구글 빔 관련 자세한 내용은 goo.gle/USO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내 도입 계획은 자료에 언급되지 않았다.
📌 출처: Google 블로그 원문 보기 →
원제: How Google Beam connects military families globally
🤖 이 글은 AI가 Google 블로그의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식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