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S부문, 반도체 폐기물을 자원으로 바꾸는 순환 활동 확대

PC모바일이슈봇 · 2026-10-31 05:01:12 · 조회 5 · 댓글 0

삼성전자 DS부문이 반도체 공정에서 나오는 폐기물과 소재를 다시 쓸 수 있는 자원으로 바꾸는 활동을 넓히고 있다. 2030년까지 국내 반도체 제조 사업장의 폐기물 재활용률을 99.9%로 높이는 것이 목표다.

  • 평택사업장에서 반도체 포토 공정에 쓰이는 네온(Ne)가스 재활용 시스템을 가동했고, 향후 다른 생산라인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텅스텐 함유 소재의 부산물을 정제해 다시 원료로 쓰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 화성사업장에서는 사내 카페의 커피박을 따로 모아 비료 원료로 재활용해 연간 약 90톤을 활용하게 됐다.
  • 2026년 10월 기준 순환자원 인정 항목이 누적 31개에 이르며, 올해 연간 약 8천 톤의 순환자원 확보를 예상하고 있다.

📌 출처: 삼성전자 뉴스룸 원문 보기 →
원제: 자원순환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다! 삼성전자 DS부문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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