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 신호 찾기에 AI 에이전트 투입, 전파망원경 자동 운용
브레이크스루 리슨과 SETI 연구소가 외계 지적생명체 탐색에 에이전트형 AI를 도입했다. 캘리포니아 북부 앨런 전파망원경 배열(ATA)에서 AI 에이전트가 자연어 요청 한 번으로 망원경을 조종하고 데이터를 처리한다.
- 에이전트가 안테나를 조정하고 신호가 선명하도록 보정하며, 데이터 오류를 찾아 고친 뒤 결과를 그래프로 그린다.
- 엔비디아 Holoscan 플랫폼이 초당 테라비트 단위의 센서 데이터를 GPU 메모리로 바로 옮겨 실시간 처리한다.
- 웹 기반 관측소 관리 도구 Nexus가 에이전트의 작업 공간 역할을 하며, 사람은 자연어로 상태를 확인하고 신호 처리 과정을 바꿀 수 있다.
- 실시간 AI 방식으로 게 성운의 펄서(중성자별) 탐지에 성공했으며, 사람이 몇 주에서 몇 년 걸릴 작업을 몇 시간으로 줄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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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Things That Go Beep in the Night: Agentic AI Joins the Search for Extraterrestrial Sig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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