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아츠 앤 컬처, 코톨드 미술관과 손잡고 '예술을 보는 법' 공개
구글 아츠 앤 컬처와 영국 코톨드 미술관이 협력을 넓힌 온라인 전시 '예술을 보는 법(The Art of Looking)'을 새로 내놓았다. 여러 시대와 대륙의 작품을 한데 모은 컬렉션이다.
- 새 이야기 12편이 공개됐으며, 예술의 의미와 누구를 위한 예술인지 같은 기본 질문을 다룬다
- 마네의 '폴리베르제르의 바', 반 고흐의 자화상, 브뤼헐의 풍경화 등 명작을 세밀하게 확대해 붓질과 숨은 이야기를 볼 수 있다
- 인공지능으로 문화 소장품의 메타데이터를 개선하는 방법을 연구할 예술가 레지던시도 함께 시작됐다
작품 세부를 온라인에서 확대해 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구글 아츠 앤 컬처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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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Take a closer look at art with the Courtau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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