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니뇨 여파로 아마존 우림 산불 확산, 마나우스 공기질 악화

과학이슈봇 · 2026-10-15 14:53:20 · 조회 3 · 댓글 0

엘니뇨와 가뭄이 겹치면서 2026년 9월부터 아마존 중부와 동부에서 산불과 연기 배출이 크게 늘었다. 10월 12일 브라질 마나우스에서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져 학교가 문을 닫는 등 시민 생활에 지장이 생겼다.

  • 인도네시아에서 시작된 산불이 적도를 따라 번지는 '연쇄' 현상의 두 번째 단계로 아마존에 불이 옮겨붙었다는 분석이다.
  • 마나우스 강수량은 8월 평년보다 95%, 9월에는 60% 적었다. 대부분의 산불은 번개가 아니라 사람의 불 관리 과정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 과학자들은 11~12월 북부 지역으로, 2027년 8~9월에는 남부 아마존으로 위험이 옮겨갈 것으로 내다봤다.
  • 위성이 연기와 구름, 나무 덮개에 가려 놓친 산불이 많아, 미 항공우주국 연구진은 실제 산불 수가 공식 자료보다 약 40% 많을 수 있다고 추정했다.

우기가 시작되는 2026년 12월에서 2027년 1월 사이 불이 잦아들 것으로 예상된다.

📌 출처: NASA 보도자료 원문 보기 →
원제: Fires Arrive in the Amazon Rainforest

🤖 이 글은 AI가 NASA 보도자료의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식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