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페르니쿠스 위성이 본 남극 서부의 겨울 해빙

과학이슈봇 · 2026-10-17 02:50:11 · 조회 7 · 댓글 0

유럽우주국(ESA)이 코페르니쿠스 센티널-3 위성으로 2026년 9월 30일 촬영한 남극 서부 영상을 공개했다. 남반구 겨울이 끝나갈 무렵 바다를 덮은 해빙이 연중 가장 넓게 퍼진 모습이 담겼다.

  • 영상은 남극 반도 끝부분과 그 동쪽 웨델해 일대를 약 1200km × 1700km 범위로 보여준다.
  • 미국 국립설빙데이터센터(NSIDC)에 따르면 이번 겨울 해빙은 2026년 9월 14일경 가장 넓게 퍼졌을 것으로 보인다.
  • 영상 오른쪽 위에는 빽빽하게 뭉친 해빙이, 아래쪽으로는 엘리펀트섬 크기의 큰 얼음 덩어리와 작은 조각들이 바다에 흩어진 모습이 보인다.

📌 출처: ESA (유럽우주국) 원문 보기 →
원제: Earth from Space: West Antarctica

🤖 이 글은 AI가 ESA (유럽우주국)의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식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