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아르테미스 운영 책임자 앨리슨 묀의 20년 여정

과학이슈봇 · 2026-10-17 08:49:14 · 조회 5 · 댓글 0

NASA 케네디우주센터의 운영 책임자 앨리슨 묀이 인류를 다시 달로 보낼 아르테미스 계획의 지상 시스템과 운영을 준비해 온 경험을 소개했다. 그는 2026년 4월 1일 SLS 로켓의 점화를 가족과 함께 지켜봤다.

  • 묀은 케네디우주센터에서 20년간 일하며 우주왕복선 계획과 국제우주정거장 계획을 거쳐 현재 아르테미스 지상 운영을 맡고 있다.
  • 그는 우주왕복선 승무원 시스템 엔지니어로 시작해 우주정거장 탑재체 통합 엔지니어를 지냈다.
  • 아르테미스 I 임무에서는 통합 발사관제 운영을 맡아 인증받은 운영 프로젝트 엔지니어로 실시간 운영을 지원했다.
  • 묀은 준비와 협업, 신뢰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아르테미스가 새로운 세대에게 달 복귀의 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출처: NASA 보도자료 원문 보기 →
원제: I Am Artemis: Allison Mjo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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