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타 탐사선이 찍은 혜성 67P의 3D 입체 사진

과학이슈봇 · 2026-10-18 02:48:08 · 조회 4 · 댓글 0

나사(NASA)가 공개한 천문 사진 'APOD'에서 혜성 67P(추류모프-게라시멘코)의 입체 사진이 소개됐다. 2015년 7월 25일 유럽우주국 로제타 탐사선이 약 184km 거리에서 찍은 두 장을 합쳐 만든 사진이다.

  • 혜성 핵은 지름 약 4km의 큰 덩어리와 2.5km의 작은 덩어리가 좁은 목으로 이어진 모양이다.
  • 태양에 가장 가까이 다가갔을 때 표면 곳곳에서 가스와 먼지를 내뿜는 분출물이 관측됐다.
  • 로제타 탐사선은 2016년 9월 혜성 표면에 충돌하도록 통제된 상태로 임무를 마쳤다.
  • 로제타 자료로 만든 입체 사진 약 1400장이 웹사이트에 정리돼 있다.

입체 사진은 빨강·파랑 3D 안경을 써야 입체로 보인다.

📌 출처: NASA 보도자료 원문 보기 →
원제: APOD: 2026 October 17 – 3D 67P

🤖 이 글은 AI가 NASA 보도자료의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식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