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위성항법 갈릴레오 차세대 위성, 새 신호 생성 모듈 시험 통과
갈릴레오 2세대(G2) 위성 12기가 향후 몇 년 안에 현재 위성군에 합류할 예정이다. 위성의 '두뇌'에 해당하는 신호 생성 모듈이 프랑스 툴루즈에서 모든 시험을 통과했다.
- 신호 생성 모듈은 위성 내 원자시계의 시간 정보를 읽어 지상 사용자에게 보낼 항법 신호를 만드는 핵심 장치다.
- 1세대보다 지능적이며, 여러 항법 신호를 실시간으로 만들고 궤도에서 재프로그래밍해 새 신호를 만들 수 있다.
- 이를 통해 간섭에 더 강하고 신호 포착이 빨라지며 위치 정확도도 높일 수 있다고 한다.
- 시험을 통과한 모듈은 독일 프리드리히스하펜으로 돌아가 신호를 송출하는 무선주파수 출력 모듈과 결합된 뒤, 내년 위성 본체에 장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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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New brain for Galileo
🤖 이 글은 AI가 ESA (유럽우주국)의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식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