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 아르테미스 임무 대비 RS-25 엔진 연소 시험 실시

과학이슈봇 · 2026-10-22 08:39:15 · 조회 3 · 댓글 0

나사(NASA)가 2026년 10월 21일 미국 미시시피주 스테니스 우주센터에서 RS-25 엔진 연소 시험을 했다. 이 엔진은 아르테미스 임무의 SLS 로켓 발사에 쓰인다.

  • 시험 엔진은 실제 비행용이 아닌 개발용이며, 약 500초(8분 30초여 분량) 동안 가동했다. 이는 SLS 로켓 발사 때 RS-25 엔진이 작동하는 시간과 같다.
  • 출력을 최대 111%까지 올렸다. 이는 새로 생산되는 엔진이 SLS 로켓과 오리온 우주선을 궤도에 올리는 데 필요한 추력과 같은 수준이다.
  • 이번 시험의 목적은 향후 아르테미스 임무에 쓸 비행 부품을 검증하고, 엔진 노즐을 발사 때의 고온으로부터 보호하는 새 열 차단 시스템을 확인하는 것이었다.
  • 나사와 주계약업체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는 이번 시험으로 엔진 성능과 신뢰성을 높일 데이터를 얻게 됐다. 엔진 4기는 아르테미스 임무마다 합쳐서 최대 200만 파운드의 추력을 낸다.

모든 RS-25 엔진은 사용 전 스테니스 우주센터에서 시험을 거쳐 비행 적합성을 입증받는다.

📌 출처: NASA 보도자료 원문 보기 →
원제: NASA Conducts RS-25 Engine Test in Support of Future Artemis Missions

🤖 이 글은 AI가 NASA 보도자료의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식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