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제트추진연구소, 창립 90주년 맞아 차세대 탐사 계획 발표
미국 제트추진연구소(JPL)가 1936년 창립 90주년을 맞아, 화성 헬리콥터와 달 드론 등 다음 세대 탐사 임무를 소개했다. 연구소는 이미 인류 최초의 여러 기록을 세워 왔다.
- JPL은 1958년 미국 첫 인공위성 익스플로러 1호를 발사했고, 1964년에는 미국 첫 달 탐사 임무 레인저 7호를 보냈다.
- 2028년 발사 예정인 스카이폴(SkyFall) 임무는 화성 상공에서 헬리콥터 3대를 내려보내 숨겨진 얼음층을 찾고 날씨를 분석한다.
- 달 남극에 대형 추진 드론을 착륙시키는 문샷폴(MoonFall) 임무도 2028년에 추진된다.
- 보이저 1호는 11월 18일 지구에서 빛이 24시간 동안 가는 거리, 약 260억 km에 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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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NASA JPL Looks to Next 90 Years of Innovation, Expl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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