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A, 신임 상업화·산업협력 국장과 우주운영 국장 임명
유럽우주국(ESA) 이사회가 신임 국장 2명의 임명을 승인했다. 두 사람은 2027년 1월 1일부터 업무를 맡는다.
- 안드르제이 바나시아크(폴란드 국적)가 상업화·산업협력 국장을 맡는다. 영국 하웰의 ECSAT에 근무하며, 우주·방산·항공 분야에서 25년 넘게 국제 경력을 쌓았다.
- 니콜라우스 하노프스키(독일 국적)가 우주운영 국장을 맡는다. 독일 다름슈타트의 ESOC에 근무하며, 2014년부터 ESA 지구관측 임무 관리 및 지상 부문 부서를 이끌어 왔다.
- 두 임명은 21~22일 파리 ESA 본부에서 열린 제350차 이사회(대표급)에서 회원국이 사무총장 제안을 승인하며 확정됐다.
📌 출처: ESA (유럽우주국) 원문 보기 →
원제: ESA Council approves appointment of two new dire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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