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 1년 넘게 화성 모의 생활한 대원 10월 31일 공개 퇴소
나사(NASA)가 휴스턴 존슨우주센터의 화성 모의 기지에서 378일간 격리 생활을 마친 4명의 자원자를 10월 31일 토요일 퇴소시킨다. 오후 3시(동부 시간)부터 퇴소 행사를 실시간 중계한다.
- 화성 모의 임무 2차(CHAPEA)에 참여한 대원 4명이 3D 프린팅으로 지은 약 158제곱미터(1,700제곱피트) 시설에서 생활했다.
- 대원들은 통신 지연, 자원 제약, 고립 같은 심우주 임무의 스트레스 조건에서 가상 우주유영, 식물 재배 등을 수행했다.
- 수집된 건강·성과 데이터는 아르테미스와 달 기지 임무에서 식품 체계 설계, 심우주 통신망 사용 효율화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행사 참관이나 대원과의 화상 인터뷰를 원하는 미국 언론은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2시까지 jsc-newsroom@mail.nasa.gov로 신청해야 한다.
📌 출처: NASA 보도자료 원문 보기 →
원제: NASA Invites Media to Crew Completion of Yearlong Mars Sim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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